형사송무

형사사건은 피해자를 대변하는 고소와, 피의자·피고인을 옹호하는 변호로 나눌 수 있습니다. 

피고소인의 입장에서는 수사 절차의 초기 단계에서 본인의 무고함을 적극적으로 밝힐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피의자 조사를 받을 때 일반인의 입장에서 경솔히 나온 진술로 인하여 어려움에 처하는 경우가 있기에 진상에 관한 오해를 받지 않도록 법률전문가의 조력을 받아야 합니다. 또한 형식적인 해석으로 혐의가 있는 것처럼 보이더라도, 사회 상규상 위법하지 않고 처벌의 대상으로 삼기에는 적절하지 않다는 수사기관에 대한 어필을 효율적으로 수행하여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비록 기소가 되었다고 하더라도 형사재판에서는 적극적으로 무죄를 다툴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금융감독원, 세무관서 등 정부 당국의 고발에 따라 진행된 형사절차는 그 고발이 담고 있는 범죄사실의 인정이 자의적인 경우에도 불구하고 검찰 단계에서 기계적인 기소가 이뤄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기에 법률전문가인 법관에 의한 재판에서 혐의를 다툴 필요성이 더욱 크다 하겠습니다. 


법무법인 여율은 각종 성범죄, 음주운전, 명예훼손과 같은 일반적인 사건은 물론, 금융, 조세, 단체, 기업 등 전문적인 영역의 고소 내지 변호에 이르기까지 억울한 피해자, 피의자, 피고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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